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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감독의 별명은 오대빵(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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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5-06 15:37 조회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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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감독의 별명은 오대빵(5:0)
 
“전반전에 히딩크 감동의 별명이 오대빵이었습니다.
그러나 후반전에는 대한민국의 영웅이 되었습니다. 게임의 승패는 후반전에 결정됩니다. 그런데 전반전과 후반전 사이에는 하프타임이 있습니다. 하프타임은 단지 쉬는 시간이 아닙니다.“(성과를 지배하는 바인더의 힘. 117쪽)
 
2020년도 벌써 5월입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를 두며, 상호 건강을 지켜주고, 취약자에 대한 배려, 연약한 가족구성원에 대한 배려와 사회적인 배려를 위해서 활동을 스스로 제한하며 달려왔습니다.
그로인해서 우리의 삶은 변화된 점이 많이 있다고들 어떤 점이 많이 바뀌신거 같으세요?
 
제가 볼 때는 우선 길에서 마스크를 많이 쓰고 다녀요.
숨쉬기가 많이 곤란하고, 머리가 띵하기도 해요. 겨울에는 그나마 보온이 되는 면이 있었는데, 날씨가 더워지면서 마스크를 지속해서 끼고 있는 것이 힘이 드네요. 그래도 자신과 가족, 직장, 이웃의 안전을 위해서 생활방역을 애쓰시는 우리 모두 홧팅 입니다.
둘째는 손씻기입니다. 손소독과 손 씻기가 생활화 되었습니다. 비누로 싹싹 닦고, 손소독을 하니, 좀 더 청결해지게 된 것 같습니다. 공동의 문을 열거나 버스의 행거를 잡을 때 조차도 맨손으로 안 잡으려고 하지요. 잡고나면 의식적으로 씻기 전까지는 손을 얼굴을 만지지 않으려고 하지요. 남녀노소 청결에 보다 더 신경쓰게 된거 같습니다. 아이들에게도 모본이 되고요.
셋째는 발열체크인데요. 관공서나 백화점, 대중시설을 이용하려면 열감지기나, 발열체크를 합니다. 우리 몸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쓰게 된 면도 있는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사회적 거리를 실천하다 보니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전보다 훨씬 늘어났습니다. 그러다보니, 손을 씻었는지, 안 씻었는지, 체크하고, 기침이라도 하면 고개가 자동적으로 돌아가기도 하고, 잔소리도 늘어나고 서로 간섭도 늘어나게 되지요. 성격상 돌아다니고 사회적 활동도 활력적으로 해야 힘도 나고 기운도 나고 사는 맛이 나는 분들도 계실텐데 사회적 상황에 적응을 위한 참음이다 보니 많이 고생스러웠을 것입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어린 자녀를 돌보거나 맞벌이를 하면서 이 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집에만 있다 보니 여기저기서 장사가 잘 안되고, 소기업이 문을 닫는다는 뉴스를 들으면서 안타까워하였습니다. 이 여파가 어느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한 가정의 어려움이며, 어느 한 가정만의 어려움이 아니라 사회적, 국가적, 세계적 어려움 앞에서 우리는 서로 안타까워하고, 서로 걱정해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서로 아끼고 격려하며 안타까워함이 늘었다면 우리에게는 더 희망적인거 같습니다.!!
 
이제는 생활방역을 한다고 하니, 좀더 나아진 듯 하지만, 안전에 대한 주의와 이미 진행해온 것들을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계속유지하면서 평범한 일상을 만들어가야하는 때인데요.
인생전체를 보더라도 하프타임이 필요하듯이 이후 우리 각자가 어떻게 살지 작전타임 갖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온라인으로 같이 책도 읽고 나누려고 해요. 내마음에 대해서 자녀, 배우자, 인생에 대해서...지금 계획중이오니,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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